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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브레이크는...

시사브레이크는 시사+Break의 합성어로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보도를 지향함을 뜻합니다.

정론을 추구하는 인터넷신문 시사브레이크는 발 빠른 심층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겠습니다.
많은 신문과 방송, 전문지, 인터넷신문이 저마다의 색깔로 독자들에게 뉴스를 제공합니다.
동일한 사안을 전달하면서도 각 매체의 성격과 편집방향에 따라 같은 시각을 견지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기도 합니다.

100년이 넘는 우리나라 신문역사 속에서 독자들에게 신문 본연의 소임을 다하지 못했던 게 사실입니다. 정론과 알권리를 앞세우면서도 뒤로는 권력과 결탁하고 자본과 타협하여 자기 이익을 보호하는데 혈안입니다. 자사 이기주의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 언론은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국민을 대신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견제하는 제4부로서의 기능 수행 보다는 네 번째 권력기관으로 행세하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은 신문기사를 읽으면서도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신문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독자들이 이같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신문으로부터 정보를 얻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시사브레이크는 앞으로도 사라지기 어려운 신문의 권위주의를 과감히 탈피하고 정확한 사실을 진실 되고 공정하게 전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가와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개개인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보도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들의 발언을 최대한 반영하고 상궤를 벗어나지 않는 정당한 비판과 조언을 귀담아 들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보도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사브레이크는 독자들에게 행복한 정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편집 기준(원칙)을 준수 하겠습니다.

뉴스편집기준

사실보도
뉴스는 발생 사실 그대로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로 정확한 사실을 보도한다. 사실을 진실 되게 보도하지 않거나 보도하지 않아 독자를 기만하거나 언론 본연의 책무를 저버리지 않는다.
공정보도
뉴스 취재와 보도에 있어서 기자(또는 회사)의 선입견이나 편견을 배제한다. 어느 개인 또는 단체의 이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지 않는다. 종교적 편향을 거부한다. 소수자의 의견을 존중한다.
국익우선
뉴스 취재와 보도에서 국가의 이익과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 판단 가치로 한다. 국익우선 및 공익우선의 기준은 기자의 건전한 양식에 의한다.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공정보 전달에 힘쓴다.
인권우선
인권을 침해하는 어떤 형태의 불법이나 폭력을 거부하며 개인과 단체의 사생활 및 명예를 존중한다. 국적, 민족, 성별, 나이, 학력, 지역, 사상에 따른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독자위주
뉴스 보도와 비평은 독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정도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 독자의 반론권을 인정하고 건전한 토론문화를 이끈다. 잘못된 기사에 대해서는 신속히 바로잡고 독자에 알린다. 독자의 의견을 상시 청취한다.

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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