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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건)
[독자기고] 민족주의에 대한 아날로그 연민​​​​​​​
[시사브레이크 = 황의령 시민기자] 글로벌, 포스트모더니즘, 모바일, 유비 쿼터스 따위와 같은 현대어들은 민...
황의령 시민기자  |  2017-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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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친문의 아킬레스건은 ‘문빠’
[시사브레이크 = 김영선 시민기자] 나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지지하는 후보가 없었다. 프랑스처럼 기권난이 존...
김영선 시민기자  |  2017-05-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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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반올림은 삼성반도체 유족의 선생이 아닌 동지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삼성본관 앞에는 남편의 영정을 품고 66일째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사...
방영희 시민기자  |  2015-11-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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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희생자 외면 말라”
“남편의 죽음과 관련해 산업재해를 인정하라.”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故) 황민웅씨의 부인 정애정씨가 19...
방영희 시민기자  |  2015-11-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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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 복종과 순종, 그리고 희생은 ‘우국충정’이 아니다
신문지상에서 독립투사가 국가를 구하기 위해 목숨과 재산을 바쳐 희생한 이야기들을 접할 때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그러나 왠지 모를 섬뜩함...
sisabreak  |  2015-11-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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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박근혜정부, 이정희 옛 통합진보당 대표 죽이기
정확히 2년 전인 8월28일, 옛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죽이기가 자행됐다.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예비 내란음모 혐의에 대한 국정원의...
재야논객 박성환  |  2015-08-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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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저항’도 포기한 서정주, 정당화될 순 없다
수필, 시는 물론 평론에 이르기까지 친일행위를 일삼았던 서정주는 훗날 “일본이 이렇게 쉽게 망할 줄을 몰랐다”며 사죄의 변을 밝혔다. ...
시민논객 김은희  |  2015-08-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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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자락에 성큼 다가온 가을에 대한 단상
입추가 지나자 한결 누그러진 여름의 체온이 읽힌다. 뜨거운 열판 위를 걷는 것 같던 발길도 조금은 편안해졌다. 볕을 차단한 구름의 역할...
이창윤 시민기자  |  2015-08-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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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갇혀버린 대한민국 사회
전철 안에 운집하고 있는 무수한 사람들, 저마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고개를 파묻고 있다. 몸은 질주하는 전철 안에 있으나 영혼은 손바닥만...
시민논객 김은희  |  2015-07-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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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행복한 삶은 복지균형에서 시작된다
자본주의 시스템 하에 생산의 주체가 될 수 없는 노동자들은 단 한 번뿐인 삶의 시간을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 즐겁지 않은 노동에 대부분...
시민논객 김은희  |  2015-07-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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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라이머리 문제점과 필요성
정당이란 개념은 이념이나 정책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정권을 창출해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국민께 펼치고 국민의 지지를 받아 유지하는 ...
재야논객 박성환  |  2015-07-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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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독립은 판사의 독립에 있다
사법부의 독립, 예전에는 권력으로부터 독립을 의미했었다. 현재는 권력으로부터 노골적인 개입은 없다. 전두환의 쪽지를 받고 학림사건 재판...
재야논객 박성환  |  2015-07-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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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건 나팔수가 아닌 행동하는 양심에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체육 선생님은 씨름 선수 출신으로 키가 195cm에 육중한 몸무게의 거구였다.어느 날 비가 와서 운동장에 못나가고 실...
김은희 시민논객  |  2015-07-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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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잊지 말아요. 그리고 꼭 찾아와 주세요
시민들이 16일 서울과 용인, 인천, 수원 등 전국 각지에서 세월호로 희생된 학생들과 교사들의 넋을 기리는 분향식과 피켓집회를 개최했다...
강경숙 시민기자  |  2015-07-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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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속 단비 맞으며 활력과 희망 품다
광주서구 내방동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을 지나가는데 모처럼 소낙비가 쏟아졌다. 몇 분 전만 해도 아스팔트에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와 함께 습...
임호진 시민기자  |  2015-07-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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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이야기① 양구나들이장터
한 달에 한 번 씩 주말에 양구, 홍천, 춘천 등 강원영서 세 지역에서 돌아가며 장터가 열린다.양구나들이장은 예전 동학운동이 정읍, 삼...
이정환 시민기자  |  2015-07-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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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코끼리가 움직이는 세상을 꿈꾼다
꼬끼리. 조금 와닿지 않겠다. 그래서 코끼리는 조지 레이코프의 인지언어학을 빌려온 차원에서 쓴 것임을 미리 알려둔다.우리 사회가 늘 그...
김병국 시민기자  |  2015-07-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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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을 사모한 한 여인의 한 맺힌 꽃 ‘능소화’
6일(현지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정글짐 입구에서 장보러 가던 중 능소화를 발견하곤 문득 고국인 한국산과 비교를 하게 됐다. ...
고성배 시민기자  |  2015-07-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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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도 팽목항을 기억해야 한다”
세월호 선체 인양에 앞서 유가족들이 7일 “대통령을 믿지 못하겠다”며 직접 수중 촬영에 나서는 등 선체상태 확인에 들어간 가운데, 4....
엄미혜 시민기자  |  2015-07-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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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천사’ 이사벨라, 노란리본 만지며 마음을 울리다
세월호 침몰 참사 1주기(2015년 4월16일)이 지났어도, 그 때의 상처는 잊혀지지 않는다. 아직도 거리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아픔을 ...
이명희 시민기자  |  2015-07-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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