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텅빈 증인석에서 청문회 증인선서?

[시사브레이크 = 서태건 기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서 증인선서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는 전체 20명의 증인 중에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과 남궁곤 이와여대 교수 단 두명만 출석했으며 참고인으로는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만이 출석했다.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서 증인석이 텅 비어 있다.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서 증인석이 텅 비어 있다.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서 증인석이 텅 비어 있다.

서태건 기자  teagun@sisabreak.com

<저작권자 © 시사브레이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태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