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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창당 1주년 ‘이모저모’

[시사브레이크 = 임철배 기자]  

국민의당은 2일 창당 1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동 당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당 결속을 다지는 한편, 특히 조기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자당 중심의 제3지대 구축을 통한 정권교체를 다짐했다. 이날 1주년 기념행사에는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안철수·천정배 전 공동대표 등이 참석해 축하 떡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한 뒤 당의 호랑이 캐릭터 ‘미노’를 공개했다. 안 전 대표는 대선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뽑는 돌잡이 이벤트에서 ‘국민의당 집권’이라고 적힌 족자를 뽑은 뒤 함박웃음을 지었다. 박 대표는 ‘민생 경제 회복’이라는 적힌 족자를 뽑았고, 다른 지도부들도 각각 ‘국가 대개혁’ ‘강력한 개혁정부’라고 쓰인 족자를 들어 올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당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국민의당 집권’이라고 씌여진 1주년 돌잡이 족자를 펼쳐 보이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열린 국민의당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박지원 대표와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 권노갑, 정대철 상임고문 등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열린 국민의당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박지원 대표와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 권노갑, 정대철 상임고문 등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당 창당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박지원 대표가 첫 돌 기념 돌잡이를 하고 있다.

 

임철배 기자  ironship@sisabre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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