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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 우박폭탄 맞고 시름에 잠겨
  • 김애영 시민기자 / 전남 담양
  • 승인 2017.06.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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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브레이크 = 김애영 시민기자 / 전남 담양]  

어제 갑작스럽게 쏟아진 우박폭탄으로 마을이 한 마디로 쑥대밭이 되었다. 현재 거주하는 전남 담양군을 비롯해 금성면과 월성면, 그리고 월산면 등의 피해가 특히 크다. 민가의 파손은 물론 정원에 놓였던 꽃들이 자취를 감추었다. 특히 농민들의 상심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저마다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비롯해 시설을 복구하는데 드는 비용뿐만 아니라 자칫 1년 농사 망칠 수 있다는 걱정이 가득하다. 기준은 잘 모르겠으나, 정부에서 재해지역을 선포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줬으면 좋겠다.

 

김애영 시민기자 / 전남 담양  webmaster@sisabre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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