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사드 반대’ 성주 시민들, 경찰에 짓밟히다

[시사브레이크 = 김수정 기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7일 오전 8시 10분경 경북 성주 기지로 진입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주민과 경찰 간 몸싸움이 벌어졌다. 기자는 사드에 반대하는 성주 시민들의 천막 농성을 바라보면서 ‘이런 방식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면 지난 정권과 다를 게 뭐가 있나. 이게 소통이고 설득인가.’란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천막에 남아 농성을 벌이고 있다.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천막에 남아 농성을 벌이고 있다.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천막에 남아 농성을 벌이고 있다.

김수정 기자  sjkim@sisabreak.com

<저작권자 © 시사브레이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