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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주택용 전기료 누진제 완화안 발표정부, 당정협의 거쳐 7~8월분 한시 인하·저소득층 경감대책 등 확정

[시사브레이크 = 정민수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달 31일 전국에 계속되는 폭염과 관련, 이번 폭염은 특별재난에 준한느 것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폭염이 상시화,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사진= 국무총리실)

정부는 7~8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키로 하고 여당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 대책을 밝힌다. 

이번 방안에는 7월에서 8월 기간 동안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의 한시적 완화와 저소득층에게 전기요금 지원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산업부는 전기요금 경감 효과와 전력수급, 한국전력 실적 등에 미칠 영향 등을 검토해 구체적인 인하안을 마련, 당정협의에서 보고할 계획이다.

정민수 기자  msjung@sisabre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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