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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의 연속…중국 본토가 달라지고 있다

[시사브레이크 = 김영선 시민기자]  

중국 저장성 커치아오 물마을. 저장성 동쪽 지역은 지대가 낮아 어디를 가더라도 수로가 있다. 과거 수로를 길로 삼아 형성된 마을들도 많았다. 지금 중국에는 관광지로 개발한 일부만이 남아있다. 이 곳도 세계문화 유산인 '배 끄는 길'(towpath)과 함께 개발 중이다.

 

김영선 시민기자  webmaster@sisabre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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