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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비핵화·남북관계=2인용 자전거"한국에 속도조절 요구하는 경고성 메시지…'한반도 운전자론'은 시기상조

[시사브레이크 = 안중열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비핵화·남북관계를 '2인용 자전거'에 비유했다. 미국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비핵화보다 남북관계가 빠르게 진전되자, 대한민국에게 속도조절을 요구하는 동시에 독자행동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이를 두고 미국의 지나친 간섭에 불만을 제기한다. 그러면서 '한반도 운전자론'을 부각시켜 자주국방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한 주장이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다.

안중열 기자  jyahn@sisabre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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